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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KBoard 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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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KBoard 피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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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트]]></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6]]></link>
			<description><![CDATA[테스트]]></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9 Dec 2022 12:02:32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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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사] 15-10-05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 추진]]></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강의석 기자?2015.10.05 12:56

[일요서울｜수도권 강의석 기자]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취지 및 주요내용 등을 설명하고, 간담회 참석자들과 함께 조례명의 개정여부와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및 추진체계, 양성평등기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해당 간담회에는 경기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을 비롯해 경기여성연대 유은옥 대표, 경기여성단체연합 최병일 상임대표, 경기자주여성연대 신옥희 대표 등과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지난달 25일에 박 의원은 양성평등기본법에 제정에 따라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를 양성평등기본조례로 개정하는 내용의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의 내용 등을 참고해 11월 중에 조례안을 입안할 예정이다.

<a href="mailto:kasa59@ilyoseoul.co.kr">kasa59@ilyoseoul.co.kr</a>
<div></div>
<p class="auto-martop-20">수도권 강의석 기자??kasa59@ilyoseoul.co.kr</p>]]></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53:51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5-03-11 공연하는 경기여성연대]]></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3]]></link>
			<description><![CDATA[<img title="공연하는 경기여성연대"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15/03/11/PYH2015031105950001300_P4.jpg" alt="" /><div class="article-txt">(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경기여성연대 관계자들이 노래공연을 하고 있다
2015.3.11 pdj6635@yna.co.kr (끝)</div>
<div class="article-copy"><span class="article-copy01">저작권자 (C) 연합뉴스</span>?<span class="article-copy02">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span>?<span class="article-copy03">[2015-03-11 13:13 송고]</span></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51:59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1-06 [수요시위 24년 ‘위안부 합의’ 후폭풍]해외 25곳서 동시 규탄…대학생들도 ‘소녀상 지키기’ 나서]]></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t_body">
<div class="art_subtit">
<p class="content_text"><a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 href="http://news.khan.co.kr/reporter_article.html?id=145" target="_blank">고영득 기자 godo@kyunghyang.com</a></p>
<p class="content_text"><strong>정치인·자치단체장도 동참 ‘전면 재협상·사과’ 촉구</strong>
<strong>ㆍ이용수 할머니 “해결 앞장”…보수단체선 ‘지지 시위’</strong></p>

</div>
<div class="art_photo photo_center ft">
<div class="art_photo_wrap"><img style="background:transparent none repeat scroll 0px 0px;border:none;font-size:17px;margin:0px;padding:0px;vertical-align:top;" src="http://img.khan.co.kr/news/2016/01/06/l_2016010701000718700062731.jpg" alt="&lt;b&gt;소녀상 옆에 앉은 첫 위안부 증언 피해 할머니&lt;/b&gt; 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평화의 소녀상’ 옆에 있는 첫 위안부 증언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석고상을 쓰다듬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 width="600" /><p class="caption"><b>소녀상 옆에 앉은 첫 위안부 증언 피해 할머니</b>?6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1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평화의 소녀상’ 옆에 있는 첫 위안부 증언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석고상을 쓰다듬고 있다. 이준헌 기자 ifwedont@kyunghyang.com</p>

</div>
<div></div>
</div>
<p class="content_text">“안녕하십니까. 역사의 산증인 이용수입니다. 제 나이 여든아홉 살.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입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p>
<p class="content_text">소한답게 동장군의 기세가 드셌던 6일 정오.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앞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우렁찬 목소리로 가득했다. 맨땅에 앉거나 선 1000여명의 시민이 이 할머니를 반겼다. ‘첫 위안부 증언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석고상 옆에 선 이 할머니는 “학생들이 추운데 맨땅에 앉아서 고생하는 것을 보고 후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않기 위해 반드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외쳤다.</p>
<p class="content_text">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등을 요구하며 진행돼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수요시위가 24주년을 맞았다. 수요시위는 1992년 1월8일 미야자와 기이치 당시 일본 총리 방한을 계기로 시작됐다. 단일 주제로 연속 개최되는 집회·시위 중 세계 최장기이다. 횟수로는 1212회가 되는 이날 시위는 지난해 말 타결된 한·일 위안부 협의에 대한 성토장이 됐다.</p>
<p class="content_text">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는 “한·일 양국의 합의는 이 문제의 당사자인 피해 할머니들을 철저히 배제한 정치적 졸속 야합에 불과하다”며 “할머니들을 지원하고 올바른 역사교육과 진상규명을 위해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모금 활동을 펼쳐 우리 손으로 재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div class="iwmads-wrapper is-error"></div>
<p class="content_text">이날 시위에는 일부 정치인과 지방자치단체장들도 함께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박근혜 정부의 월권이며 무능한 외교가 낳은 참사”라며 “대통령은 국민과 할머니께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하며 국회에선 청문회를 통해 외교참사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박근혜 정부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지우개로 지우듯 고통을 잊으라고 한다”며 “위안부 문제는 인권 문제다. 책임추궁과 진상규명이 곧 정의”라고 말했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을 포함한 32명의 지자체장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을 지지하는 지자체장’ 명의로 공동 선언문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은 피해 할머니들과 국민께 사과하고 피해 할머니들과 관련된 모든 협상을 전면 재협상하라”고 밝혔다.</p>

<div class="art_vod vod_center">
<div class="art_vod_wrap"></div>
</div>
<p class="content_text">앞서 경기대와 경희대 등 서울지역 13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날 시위가 열리기 전 소녀상 철거 반대와 합의 파기를 담은 공동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피해자와 국민 바람을 등진 외교적 담합은 당장 파기돼야 한다”며 “대학생이 앞장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content_text">이날 수요시위가 끝나자 보수단체인 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들이 ‘위안부 한·일 협상 타결 적극환영’ 등의 피켓을 들고 소녀상이 있는 쪽으로 진출하려다 수요시위 참가자들과 충돌을 빚기도 했다.</p>
<p class="content_text">이날 수요시위는 지역 여성·시민사회단체 주관으로 부산·울산·광주·수원·마산·제주 등 전국 14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열렸다. 경기여성연대, 경기여성단체연합 등 45개 경기지역 여성단체는 이날 정오 수원시청 평화비 앞에서 ‘박근혜-아베 정부의 매국적 한·일 위안부 합의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class="content_text">해외에서도 일본 도쿄의 총리관저와 외무성 앞을 비롯해 미국, 독일, 프랑스 등 11개국 25개 도시에서 집회와 1인 시위가 벌어졌다. 미국에서 연대집회를 연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정의로운 해결 미주 행동’은 6일(현지시간) 정오부터 주미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열어 이번 합의의 문제점을 규탄하고, 진정성을 담은 문제 해결 방안을 촉구했다. 연대집회는 워싱턴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레스, 뉴욕, 팰리세이즈(뉴저지),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등 미국 각 지역의 일본총영사관이나 위안부 기림비 앞, 독일 베를린의 한국대사관 앞 등 전 세계에서 열렸다.</p>
<p class="content_text"></p>

</div>
<p class="art_copyright">ⓒ 경향신문 &amp;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원문보기:
<a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2216425&amp;code=940100#csidx28f745b8e348054b1d7a8296cc259c2">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2216425&amp;code=940100#csidx28f745b8e348054b1d7a8296cc259c2?</a><img src="http://linkback.khan.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28f745b8e348054b1d7a8296cc259c2" alt="" />]]></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48:04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5-07-24 동두천·경기여성연대, 양성평등주간 캠페인 실시]]></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1]]></link>
			<description><![CDATA[송진의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sju0418@kyeonggi.com?subject=%EB%8F%99%EB%91%90%EC%B2%9C%C2%B7%EA%B2%BD%EA%B8%B0%EC%97%AC%EC%84%B1%EC%97%B0%EB%8C%80,%20%EC%96%91%EC%84%B1%ED%8F%89%EB%93%B1%EC%A3%BC%EA%B0%84%20%EC%BA%A0%ED%8E%98%EC%9D%B8%20%EC%8B%A4%EC%8B%9C">sju0418@kyeonggi.com?</a> <span class="arl_view_date">노출 승인 2015년 07월 23일 15:29?</span>
<table border="0"><tbody><tr><td width="10"></td>
<td><img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507/1002608_919261_3640.jpg" alt="" border="1" /></td>
<td width="10"></td>
</tr><tr><td width="10"></td>
<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td>
<td width="10"></td>
</tr></tbody></table>
동두천시와 경기여성연대(대표 유영님)는 최근 함께 나누는 동두천 여성인권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함께 나누는 동네별 여성인권이야기’ 우리동네(동두천)에서 만나요!! 라는 슬로건 아래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성폭력상담소,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방범기동순찰연합대, 경기여성연대가 연합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거리문화공연과 병행하여 진행됐다.

거리문화공연 캠페인은 이달 1일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으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사회 모든 분야에서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참여를 도모할 수 있는 생활 속 양성평등한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두레방 밴드의 공연과 함께 각 기관·시설은 홍보부스를 설치해 아동과 여성의 권익과 안전에 대한 홍보지와 홍보물을 배부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성폭력상담소는 양성평등 및 4대 폭력(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동두천경찰서는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의 출산장려 캠페인과 동두천시방범기동순찰연합대의 안심귀가서비스(밤길안전 수호천사)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권리, 책임, 참여기회를 보장하여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문화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동두천=송진의 기자
<div class="clear_both"></div>
<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37:48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4-29 남경필 경기도지사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강력 추진"]]></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30]]></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name"><a href="mailto:mkhj55@edaily.co.kr">허준 기자</a></span>?<span class="time"><i class="data-ico ico-clock"></i>2016-04-29 16:29</span>
<div class="sub_tit">경기지역 기관장 모임서 밝혀
경기영어마을 등 6개 기관 폐지</div>
[수원=이데일리 허준 기자] 남경필경기도지사가 29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통폐합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남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경기지역 기관장 모임인 기우회 4월 월례회에 참석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민선 출범 이후 5개에서 19개가 늘어나 현재 24개나 돼 방만한 감이 있다”고 지적하고 “공공기관이 도민의 세금에 의해 경영되는 조직인데 앞으로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고 국민을 위한 서비스가 되도록 5월에는 도의회에서 구체적인 확정안을 만들어 제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남 지사는 “총선 결과는 정치권에 대한민국의 난제들을 해결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다”고 전제하고 “정파와 정당을 떠나 힘을 합해서 이미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정을 대한민국에 확산시켜 다양한 종류의 협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렇게 현안을 언급하면서 “경기도의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는 반드시 이룩해야 한다”며 이를 강력히 추진할 것임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div class="iwmads-wrapper is-error"></div>
그러나 도의회에서 일부 의원들이 경기도에서 공공기관의 합리화 방안으로 제시했던 기관 통폐합이나 폐지 등의 용역결과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서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또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통합 논의에 맞서 반대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 900여개 도자업체를 회원사로 둔 광주ㆍ여주ㆍ이천지역 3개 도자협동조합이 한국도자재단 통폐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연대 등 도내 4개 여성단체도 “경기도는 여성정책 분야의 특수성을 인정하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통폐합 논의를 즉시 중단하라”고 반대하고 있다.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는 경기도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정책협의회 합의문 제16조 ‘산하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 추진’을 근거로 연정실행위원회 산하에 ‘경기도공공기관경영합리화추진협의회’를 두고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경기도의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방안 용역 결과에 따르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영어마을, 경기농림진흥재단 등 6개 기관은 폐지 대상에 올랐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가 통폐합돼 경기경제산업진흥원으로 신설, 경기문화재단과 한국도자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은 통폐합되고 경기도시공사는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통폐합돼 경기공사로 명칭이 변경될 계획이다.
<div class="_component N51_02_PC3"></div>
<p class="txt_copyright">?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32:00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3-30 경기지역 여성단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통폐합 반대]]></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l_view_icons not_print">
<div class="float_left"></div>
</div>
<div class="arl_view_content">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603/1152973_1058094_1658.jpg" alt="▲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td>
</tr></tbody></table>
”경기도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통폐합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경기지역 여성단체들이 도 여성정책분야 후퇴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경기여성연대,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자주여성연대 등은 3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통폐합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은 최근 타 광역시도에 가족여성연구원 설립을 이끌어 내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경기도가 연구원의 역할을 축소 하려하고 있다”며 “여성정책의 발전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도여성단체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개탄했다.

또 “경기도는 단순한 지표로만 봐도 여성정책분야의 투자가 더욱 강화돼야 하는 상황”이라며 “기관통폐합은 오히려 여성분야를 후퇴시키는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통폐합에 대한 발상은 여성주의적 관점의 부재이며, 행정적 편의주의에 기인한 것”이라며 “연구원의 통폐합 논의를 즉시 중단하고 실질적인 성평등실현 기구로 기관의 위상을 인정하라”고 주문했다.

송시연기자
<div class="clear_both"></div>
<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24:58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7-06 “박근혜 정부, ‘민족대회합 제안’을 대화 계기로 삼아야”]]></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8]]></link>
			<description><![CDATA[6·15공동선언실천 남측 경기본부
‘남북해외통일대회합 성사’ 촉구
<div class="View_Info">홍성민 기자??|??<a href="http://www.kgnews.co.kr/news/mailto.html?mail=hsm@kgnews.co.kr">hsm@kgnews.co.kr</a></div>
<div class="View_Info">
<table border="0" width="100%"><tbody><tr><td>
<div class="View_Time">2016년 07월 06일</div></td>
</tr></tbody></table></div>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는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남북해외 통일대회합 성사”를 촉구했다.

이종철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 상임대표는 “북측에서 올 8월 15일을 전후해 당국과 해내외 정당, 단체대표들,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는 민족적 대회합을 평양이나 개성에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라면서 “박근혜 정부가 이번 대화 제의를 진정성있는 대화와 남북관계 회복의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27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 인사들의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남측위원회에 남북해외 통일대회합 개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상임대표는 “우리는 금강산 관광 중단, 개성공단 폐쇄 등을 지켜보며 남북관계에 회복할 수 없는 위기감과 절망감을 느꼈다”라며 “만약 대화 제의를 무시하고 이를 가로막아 나선다면 현 정부의 통일정책 실패를 자인하는 결과로 그 출구 또한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도숙·송무호 민주행동경기원탁회의 공동상임대표, 유은옥 경기여성연대 상임대표, 최창의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수산 스님, 목창환 전농 경기도연맹 의장 등이 함께했다.

/홍성민기자 hsm@&l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gt;]]></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22:56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8-11 예술·종교 등 경기지역 인사 815인 ‘한반도 평화’ 촉구]]></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7]]></link>
			<description><![CDATA[“남북 교류 전면 허용하고 사드 배치 철회해야”

이성오 기자?2016.08.11 17:31
<table border="0" width="600"><tbody><tr><td><img src="http://www.mygoyang.com/news/photo/201608/40024_33135_3438.jpg" alt="" width="600" border="1" /></td>
</tr><tr><td colspan="3"><span style="color:#000000;">▲ 최창의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가 한반도 평화 촉구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span></td>
</tr></tbody></table><p>
8·15 광복 71주년을 앞둔 11일, 경기지역 예술·교육·정치·종교·학생 등 분야별 인사 815명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p>
<p>6·15경기본부 상임대표 이종철 목사 등 경기시민사회 각 분야 대표들은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최창의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와 송성영 경기민언련 대표는 기조연설을 진행한 후 선언문을 발표했다.</p>
<p>이들은 선언문에서 “한반도의 전쟁 위기는 광복 71년을 맞은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며 “박근혜 정부는 개성공단 폐쇄에 이어 6·15민족공동행사 등 모든 민간교류를 불허하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 노력은 고사하고 미국의 요구대로 대북제재를 위한 행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이들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조건 없는 5·24 조치 철회와 남북 이산가족 상봉 ▲개성공단 전면 재가동과 금강산 관광 재개 ▲남북 당국 간 회담 조속한 개최 ▲각계각층 대화와 교류 전면 허용 등을 요구했다.</p>
<p>또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주변국 관계를 훼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사드 배치 철회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대화 시작 ▲북을 겨냥한 전쟁연습 중단 ▲탄저균 등 생물무기 반입과 훈련 중단 등도 촉구했다.</p>
<p>최창의 대표는 “최근 개성공단 폐쇄를 비롯해 남북 간의 긴장이 높아가고 국민들의 동의 절차도 없이 사드배치를 강행해 한반도 평화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대통령과 정치권이 헌법에 정해진 대로 평화통일을 위해 성실하게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선언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p>
<p>이번 815인 선언에는 고양·파주·김포에서 심상정, 김두관, 정재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정아, 강명용, 송원석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각 분야에서 65명이 참여했다.</p>
<p>한편 경기 815인 선언 제안자는 6·15경기본부 상임대표 이종철 목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대표, 민주행동경기원탁회의 한도숙·송무호 공동상임대표, 경기진보연대 안동섭 공동대표, 강관석 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경기여성연대 유은옥 공동대표,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최창의 공동대표, 대승원 주지 수산 스님, 전농 경기도연맹 목창환 의장 등 모두 10명이다.</p>
<p></p>
<p class="auto-martop-20">이성오 기자??rainer4u@mygoyang.com</p>
<p class="auto-martop-20">&lt;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gt;</p>]]></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17:19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07-20 동두천시·경기여성연대, 폭력근절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6]]></link>
			<description><![CDATA[송진의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sju0418@kyeonggi.com?subject=%EB%8F%99%EB%91%90%EC%B2%9C%EC%8B%9C%C2%B7%EA%B2%BD%EA%B8%B0%EC%97%AC%EC%84%B1%EC%97%B0%EB%8C%80,%20%ED%8F%AD%EB%A0%A5%EA%B7%BC%EC%A0%88%EC%98%88%EB%B0%A9%20%EC%9C%A0%EA%B4%80%EA%B8%B0%EA%B4%80%20%ED%95%A9%EB%8F%99%20%EC%BA%A0%ED%8E%98%EC%9D%B8%20%EC%8B%A4%EC%8B%9C">sju0418@kyeonggi.com</a>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와 경기여성연대(대표 유영님)는 지난 19일 송내동 시민공원에서 폭력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div class="not_print">
<div>캠페인은 폭력 예방 이야기 “우리 동네(동두천)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 아래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성폭력상담소,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방범기동순찰연합대, 경기여성연대가 연합해 MODERN우클렐레, DSA섹소폰 연주 등 의 공연거리문화공연과 함께 병행됐다.</div>
</div>
또 각 기관·시설별 홍보부스를 설치, 아동과 여성의 권익과 안전에 대한 홍보지와 홍보물을 배부했다.

특히 동두천시와 동두천성폭력상담소는 양성평등 및 4대 폭력(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동두천경찰서는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예방 캠페인을,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출산장려 캠페인을 벌였고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안심귀가서비스(밤길안전 수호천사) 홍보활동을 벌였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시와 경찰서가 공조하여 공원에 안심벨 3곳, 편의점 50곳에 풋SOS 시스템을 설치했다”며 “CCTV관제센터와의 지속적인 안전귀가 서비스를 통해 아동과 여성,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div class="clear_both"></div>
<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13:12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11-01 경기도 시민단체들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만들겠다"]]></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5]]></link>
			<description><![CDATA[<strong class="tit_subtit"><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6543">시국선언 "야당은 새누리에 어쭙잖게 협력하지 말아야..."</a></strong>
<div class="info_data">
<div>16.11.01 15:22<span class="bar">l</span>최종 업데이트 16.11.01 15:22<span class="bar">l</span></div>
<div class="on"><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profile/profile.aspx?MEMCD=00079329">이민선(doule10)</a></div>
</div>
<div class="on">
<div class="at_contents">
<table class="photoCenter" border="0"><tbody><tr><td colspan="2"><img class="photo_boder"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6/1101/IE002043945_STD.jpg" alt="경기 시민 단체 등 시국선언" /></td>
</tr><tr><td class="cssDesc" colspan="2"><b>▲?</b>?경기 시민 단체 등 시국선언</td>
</tr><tr><td class="box_man">ⓒ 이민선</td>
<td class="atc_btn">
<p class="btn_area01"><a class="btn_all"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043945" target="_blank">관련사진보기</a></p>
</td>
</tr></tbody></table>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시국선언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시민·노동·교육 단체와 정당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했다. 야당에는 '박근혜 퇴진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11월 12일 민중 총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박근혜 퇴진 운동본부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했다.

경기 시민단체 등은 1일 오후 11시 30분 경기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종철 615경기 본부 상임대표와 강관석 신부(경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안동섭 경기진보연대 공동대표를 포함 각 단체 대표급 인사 50여 명이 참여했다.
<div><iframe width="250" height="2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이들은 성명에서 "최순실의 공범이자 배후가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사퇴해야 하고, 피의자로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의무를 위반하고,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 국민적 신뢰를 상실했기에 더는 헌정 질서를 수호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며 "즉각 퇴진하라"고 촉구했다.

경기 시민단체 등은 또한 '새누리당은 정치적 책임을 지고 해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근혜-최순실 관계를 알고도 묵인·방조했고 그동안 청와대 거수기 노릇을 했다'는 이유다.

이어 묵은 감정을 쏟아내듯, 새누리당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방해한 세력, 역사교과서 국정화 세력, 개성공단 폐쇄 세력, 종북몰이로 정당을 해산한 세력"이라고?거칠게 몰아붙이기도 했다.

이들은 이어 "(보수 정권의) 재집권을 막아내는 힘은 기존 야당이나 대선 후보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부터 나온다"며 "박근혜 퇴진 운동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연대해 행동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성명 발표에 앞서 규탄 발언이 있었다. 이종철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통치 능력을 이미 잃었다. 중요한 결정을 맡기면 이 나라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며 "당장 퇴진해야 한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퇴진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동섭 대표는 "(야당은) 새누리당에 어쭙잖게 협력하지 말고 국민과 함께 박근혜 퇴진운동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강관석 신부는 "이런 일, 역사책에서나 보았는데, 실제 일어나니 참으로 어이없다. 박 대통령이, 최순실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묻지 말고 자기 결단으로 물러났으면 좋겠다"고 비꼬았다.

기자회견 참가자들 손에는 각종 구호가 적인 팻말이 들려 있었다. 팻말에 "박근혜는 퇴진하라, 해도 해도 너무한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하야를 지시하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시국선언에는 ▲ 경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 경기남부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 경기민예총 ▲ 경기생명평화기독교행동 ▲ 경기여성연대 ▲ 노동당 경기도당 ▲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민중연합당 경기도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 정의당 경기도당 ▲ 참교육학부모회 경기지부 등 총 32개 단체가 참여했다.</div>
<div class="at_contents">
<div class="copyright">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3:04:45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4-07 ‘수원 군공항 폐쇄’ 등 23개 정책과제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합니다]]></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l_view_title_box">
<h3 class="arl_view_sub_title">도내 14개 시민단체 기자회견 열고 공약 채택 요구키로
후보자 토론회·공약 검증평가 발표 등 활동계획도 발표</h3>
</div>
<div class="arl_view_writer_box"><span class="arl_view_writer">남궁진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why0524@kihoilbo.co.kr?subject=%E2%80%98%EC%88%98%EC%9B%90%20%EA%B5%B0%EA%B3%B5%ED%95%AD%20%ED%8F%90%EC%87%84%E2%80%99%20%EB%93%B1%2023%EA%B0%9C%20%EC%A0%95%EC%B1%85%EA%B3%BC%EC%A0%9C%20%EB%8C%80%EC%84%A0%20%ED%9B%84%EB%B3%B4%EB%93%A4%EC%97%90%EA%B2%8C%20%EC%A0%9C%EC%95%88%ED%95%A9%EB%8B%88%EB%8B%A4">why0524@kihoilbo.co.kr?</a> <span class="arl_view_date">2017년 04월 07일 금요일?</span><span class="arl_view_page">제23면</span></span></div>
<div class="arl_view_writer_box"></div>
<div class="arl_view_writer_box">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55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ihoilbo.co.kr/news/photo/201704/693210_189612_2333.jpg" alt="▲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이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당 대선후보에 선거권 연령 만 18세 하항 등 23개항의 경기도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있다.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 width="55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이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당 대선후보에 선거권 연령 만 18세 하향 등 23개항의 경기도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홍승남 기자 nam1432@kihoilbo.co.kr</td>
</tr></tbody></table>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경기도 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수원 군공항 폐쇄’ 등 경기도 정책과제 23개를 제안했다.

도내 1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 시민혁명으로 쟁취한 제19대 대선을 계기로 새로운 나라와 정부, 지방정부를 만들고자 한다"며 제안 정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선거 제도 분야에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선거권 연령 만 18세 하향 조정, 대통령 선거 및 지자체상 선거에 대한 결선투표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 보건복지분야에서는 장애인권리보장 확대와 주치의 제도 도입 등을, 사회분야에서는 SDGs(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세부계획 수립을 각각 정책과제로 내놨다.

특히 환경분야에서는 수원 군 공항 폐쇄를 제안하며 "수원 군공항 폐쇄 후 도시자연공원으로 시민에게 환원하고, 수원·화성시 간 도시 균형발전을 통해 지자체 간 갈등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분야에서는 민주적학교 건설과 특권학교 폐지, 사립학교 공공성 제고, 학급·교원당 학생 수 감축, 성과급·성과연봉제·교원평가·일제고사 폐지 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여성 분야에서는 임금하락 없는 주 35시간제,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출산휴가급여 지급, 법정휴가의 자유로운 휴가사용 보장, 형법상 낙태죄 폐지, 성별 임금격차 해소 등의 정책을 요구했다.

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이들 정책과제의 대선 공약화와 ‘대선 후보자들의 경기도 정책공약 토론회’ 및 ‘대선 공약검증평가 발표’ 등의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대권주권자경기행동에는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예총, 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연대,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환경운동연합, 경실련경기도협의회, 참교육학부모회경기지부, YMCA경기도협의회, YWCA경기도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남궁진 기자 why0524@kihoilbo.co.kr
<div class="clear_both"></div>
<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54:27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4-07  "선거권 연령 만 18세로 낮추자"]]></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h4>대선주권자경기행동
정책과제 23개 제안</h4>
<div class="date">2017-04-07 11:50:52 게재</div>
<div class="article">

경기지역 1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9대 대선의 정책과제 23개를 제안했다.

이들은 우선 선거제도 분야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선거권 연령 만18세로 하향 조정, 결선투표제 도입을 요구했다. 보건복지분야에서는 장애인권리보장 확대·주치의제도 도입을, 환경분야에서는 수원군공항 폐쇄, 사회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세부계획 수립을 각각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교육분야는 민주적학교 건설·특권학교 폐지·사립학학교 공공성 제고, 학급 및 교원당 학생 수 감축·성과급-성과연봉제-교원평가-일제고사 폐지·비정규직 지위 향상·공공기관 고졸자 의무채용 확대·학부모 부담경비 제로·학교공동체 회복 등을 제안했다.

여성분야는 임금하락 없는 주 35시간제·배우자 출산휴가 확대·출산휴가급여 지급·법정휴가의 자유로운 휴가사용 보장·성주류화 전략추진 시 실질적 시민참여를 위한 제도화·형법상 낙태죄 폐지·성별 임금격차 해소 등을 정책과제로 내놨다.

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앞으로 23개 정책과제의 대선 공약화를 요구하고 '대선후보 경기도 정책공약 토론회' '대선 공약검증평가 공개'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권주권자경기행동에는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예총, 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연대,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환경운동연합, 경실련경기도협의회, 참교육학부모회경기지부, YMCA경기도협의회, YWCA경기도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div>
<div class="byLine">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52:22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4-06 大選주권자경기행동, 23개 경기도 정책과제 제안했다]]></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도의회서 기자회견… 선거권 만 18세 하향 등 선정
5월 ‘장미대선’ 앞두고 6개 분야 대선공약화 요구
“도민이 바라는 정책 만들자” 취지… 토론회서 검증

이연우 기자??|??<a href="http://www.kgnews.co.kr/news/mailto.html?mail=27yw@kgnews.co.kr">27yw@kgnews.co.kr</a>
<table border="0" width="600"><tbody><tr><td width="10"></td>
<td><img src="http://www.kgnews.co.kr/news/photo/201704/478983_149559_3215.jpg" alt="" width="600" border="1" /></td>
<td width="10"></td>
</tr><tr><td class="view_r_caption" colspan="3">▲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 회원들은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각 당 대선후보에 선거권 연령 만 18세 하항 등 23개항의 경기도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td>
</tr></tbody></table>
경기도내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결성한 ‘2017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월 ‘장미대선’의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대선주권자경기행동은 6개 분야에서 총 23가지 정책과제를 제시하며 대선 공약화를 요구, 추후 대선주자들의 정책공약 토론회(이달 24일) 및 공약검증평가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선거제도 분야에선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선거권 연령 만 18세로 하향, 결선투표제 도입 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교육 분야 과제로는 특권학교 폐지·농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성과급·성과연봉제·교원평가·일제고사 폐지 등 9개를 선정했다.

환경 분야에선 수원 군공항 폐쇄를, 사회 분야에선 SDGs(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세부계획 수립을 각각 제시했다.

이어 여성 분야의 경우 임금하락 없는 주35시간제,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육아휴직급여 현실화, 형법상 낙태죄 폐지 등 과제를 내놨다.

끝으로 보건복지 분야에선 장애인권리보장 확대 및 장애인수용시설 폐지, 주치의제도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민진영 사무처장은 “정치권의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도민이 바라는 정책을 만들자는 것이 이번 연대의 취지”라며 “좀 더 상식이 통하고 사람이 살만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선후보가 내놓는 공약을 검증해서 현실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권주권자경기행동은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경기민예총, 경기복지시민연대, 경기시민사회포럼, 경기여성단체연합, 경기여성연대,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경기환경운동연합, 경실련경기도협의회, 참교육학부모회경기지부, YMCA경기도협의회, YWCA경기도협의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연우기자 27yw@

&l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gt;]]></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47:20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2-23 더민주 도당, 경기도 여성단체 대표자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한진경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hhhjk@kyeonggi.com?subject=%EB%8D%94%EB%AF%BC%EC%A3%BC%20%EB%8F%84%EB%8B%B9,%20%EA%B2%BD%EA%B8%B0%EB%8F%84%20%EC%97%AC%EC%84%B1%EB%8B%A8%EC%B2%B4%20%EB%8C%80%ED%91%9C%EC%9E%90%20%EC%A0%95%EC%B1%85%EA%B0%84%EB%8B%B4%ED%9A%8C%20%EA%B0%9C%EC%B5%9C">hhhjk@kyeonggi.com?</a>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702/1317150_1213746_3713.jpg" alt="▲ 170223경기도 여성단체 대표자와 정책간담회1"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td>
</tr></tbody></table>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은수미 전 국회의원)가 23일 다양한 여성정책에 관한 도내 여성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경기도 여성단체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은수미 더민주 도당 여성위원장을 비롯해 박옥분 수석 부위원장, 안혜영 경기도의원,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최병일 경기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최순영 경기여성연대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은수미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경기도 여성단체들과 여러 가지 여성 정책 제안들을 수렴하고 이를 당의 정책에 반영하겠다”면서 “이번 정책간담회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정책 협의와 연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성 평등 사회를 위한 핵심 과제로 노동권, 건강권, 정치 참여 확대 등이 제시됐다. 특히 다양한 경기 여성정책들을 해결하기 위한 경기여성재단 설립 필요성도 논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여성 정책 협의를 지속하겠다”면서 “대통령선거 공약에도 이를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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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45:53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7-06 수원시,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border="0"><tbody><tr><td width="10"></td>
<td><img title="클릭하면 큰 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 src="http://www.gukjenews.com/news/photo/201707/741861_528891_4833.jpg" alt="" width="600" border="1" /><img title="큰 이미지 보기" src="http://www.gukjenews.com/image2006/icon_p.gif" alt="" /></td>
<td width="10"></td>
</tr><tr><td class="view_r_caption" colspan="3">▲ 염태영 수원시장이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td>
</tr></tbody></tabl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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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성대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6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제13회 수원시여성상 수상자 4명과 여성복지 발전 공로자 22명에 대한 시상, 경기여성연대가 준비한 연극 공연 '정치참여! 우리 연극으로 공감해요' 등으로 이어졌다.

박순자(수원 혜원어린이집 원장)·박진희(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임운자(세류3동 통장협의회장)·신광자(정자3동 주민자치위원장)씨가 수원시 여성상을 치매미술치료협회 조영미씨 등 22명이 여성복지 발전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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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itle" title="신청하기">

기념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여성단체·네트워크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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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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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는 수원시인권센터를 열고 수원시 성 평등 정책파트너를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면서 "내 자식, 내 손주가 사는 세상은 더 평등한 사회가 될 거라는 희망을 품고 여기 계신 분들이 성 평등의 마중물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지난 5월 성 평등 정책 파트너 100인 발대식을 열고 정책 파트너를 위촉한 바 있다.

여성친화도시 수원 조성을 위해 도시 공간·정책 점검을 담당해 온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 50명과 공모로 선발한 성별영향분석평가 시민 컨설턴트 50명으로 이뤄진 성 평등 정책파트너는 수원시 성별영향분석평가 대상 사업 선정에 참여하고 성별영향분석평가 관련 주요 사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38:40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7-12 경기지역 시민단체 "이언주 의원 사퇴하라"]]></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text">
<div>
<table class="article_photo center"><tbody><tr><td class="img"><img src="http://image.newsis.com/2017/07/12/NISI20170712_0000018045_web.jpg?rnd=20170712175043" alt="associate_pic" /></td>
</tr><tr><td class="desc">【광명=뉴시스】이종일 기자 =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경기운동본부' 회원 20여명이 12일 광명시 하안동 국민의당 이언주(광명을)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 의원은 파업을 벌인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조합원들을 미친놈, 밥 하는 아줌마라고 표현했다"며 "이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2017.07.12.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경기운동본부 제공)?<a href="mailto:photo@newsis.com">photo@newsis.com</a></td>
</tr></tbody></table><table class="article_photo right"><tbody><tr><td class="img">
<div></td>
</tr><tr><td class="desc">【광명=뉴시스】이정선 기자 =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는 학교 급식 노동자들의 파업 관련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경기 광명 이언주 의원 사무실 앞에서 경기자주여성연대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를 비롯한 시민단체가 이언주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07.11.? ppljs@newsis.com</td>
</tr></tbody></table></div>
</div>
앞서 경기여성연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등 경기지역 4개 단체 회원들은 지난 11일 이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고,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는 10일 같은 장소에서 이 의원의 사퇴를 요구했다.

비판이 여론이 일자 이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마음과 다르게 표현돼 많은 분들께 상처를 주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지만, 시민단체의 사퇴 요구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경기민언련 등 경기지역 2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경기운동본부' 관계자는 "여러 단체들이 다음주에도 이 의원 사퇴 요구 기자회견을 열 계획을 갖고 있다"며 "당분간 기자회견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lji22356@newsis.com]]></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35:43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7-24 전국 231개 단체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축소 개악"]]></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김정호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http://www.jejusori.net/?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93278#">newss@hanmail.net</a>
<div>제주도의회 지역구를 늘리기 위해 비례대표 정수를 축소하겠다는 방침과 관련해 24일 전국 231개 단체가 공동 성명을 내고 정책 추진 철회를 촉구했다.</div>
<div></div>
<div>정치개혁 공동행동 참가 단체들은 24일 성명에서 선거구획정위원회의 방안조차 무시하고 일방적인 여론조사를 강행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div>
<div></div>
<div>이들 단체는 “역대 제주도의회 선거에서 정당득표율과 의석비율이 일치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소수정당은 득표율에 비해 의석을 적게 얻거나 의석을 얻지 못했다”고 지적했다.</div>
<div></div>
<div>실제 2014년 도의회 선거에서 정의당은 6.10%, 통합진보당은 4.30%를 얻었으나 의석을 얻지 못했다. 2006년에는 당시 민주노동당은 20.1%를 얻었으나 단 2석을 얻었다.</div>
<div></div>
<div>이들 단체는 “지방의회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꿀 것을 제안한다”며 “구체적인 방안을 8월까지 마련해 국회 정치개혁특위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div>
<div></div>
<div>이어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 의석을 늘려야 한다”며 “도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는 그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div>
<div></div>
<div>이들 단체는 이에 “비례대표 축소방안은 정치개악이라고 판단된다”며 “제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개악안이 철회될 수 있도록 활동해 나하겠다”고 말했다.</div>
<div></div>
<div>▲정치개혁 공동행동 참가 231개 단체 명단</div>
<div></div>
<div>경기여성단체연합·경기여성연대·광주시민플랫폼 나들·(사)교육연구소 배움·노원시민정치연대·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대구여성회·대구참여연대·대전여성단체연합·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민주노총·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부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비례민주주의연대·선거법 개혁 부안행동·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치개혁특위·안산시흥비정규노동센터·여수시민연대·우리동네노동권찾기·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울산시민연대·익산시비정규직센터·익산참여연대·인천비정규노동센터·인천평화복지연대·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전북여성단체연합·전북환경운동연합·전북희망나눔재단·전북YWCA협의회·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제주참여환경연대·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충남비정규직지원센터·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참여자치21(광주)·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참여연대·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한국노총·한국비정규노동센터·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YMCA전국연맹(강릉·거제·거창·경주·고양·광명·광양·광주·구리·구미·군산·군포·김천·김해·남양주·남원·당진·대구·대전·마산·목포·문경·부산·부천·서산·성남·세종·속초·수원·순천·시흥·아산·안동·안산·안양·양산·양주·여수·영주·영천·용인·울산·원주·의정부·이천·익산·인천·임실·전주·정읍·제주·진안·진주·창원·천안·청주·춘천·충주·통영·파주·평택·포항·하남·해남·홍성·화성·화순YMCA 포함 67개 단체)·한국여성민우회·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한국여성장애인연합·함양시민연대·6월 민주포럼·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가톨릭환경연대, 생명평화기독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천지부, 인천감리교사회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민중교회운동연합, 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 인천여성민우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인천지부, 지역사회와함께하는사제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인천지부, 청솔의집, (사)인천민예총, 미추홀학부모넷,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비정규노동센터, 인천푸른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평등교육실현을위한인천학부모회,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희망을만드는마울사람들 23개단체)·부천시민연대회의·광주선거법개혁공동행동준비위원회(시민플랫폼 나들, 참여자치21, 광주YMCA, 광주흥사단, 민변 광주지부, 광주민예총, 광주진보연대,광주여성노동자회,광주시민센터,광주사회민주주의센터,18세선거권광주연대,광주시민단체협의회)·대안교육연대·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개혁 충남행동(전농충남도연맹, 민주노총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참여자치연대-금산참여연대·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보령시민참여연대·아산시민연대·예산참여자치시민연대·태안참여자치시민연대·청양시민연대, 충남환경운동연합-당진환경운동연합·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어린이책시민연대충남, 전국노점상총연합 충남지회, 충남녹색당, 당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YMCA, 민족문제연구소아산지회, 아산농민회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아산YMCA, 아이쿱아산YMCA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아산지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아산학부모회, 홍성YMCA,홍성문화연대, 대전충남세종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공주민주단체협의회)·참교육학부모회, 진주시민주권행동, 개혁입법네트워크, 무주시민행동,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곶자왈사람들, 서귀포시민연대, 서귀포여성회,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흥사단, 제주장애인연맹DPI, 제주YMCA, 제주YWCA, 탐라자치연대 19개 단체), 정치개혁서울행동(준), 정치개혁마포행동(준), 세상을바꾸는 사회복지사, 정치개혁 도봉행동, 관악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과천풀뿌리, 경기시민단체연대회의, 정치개혁울산시민행동, 삼각산 재미난 마을,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어린이책시민연대, 강북마을, 정치개혁영양행동(준), 정치개혁안동행동(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천안학부모연합</div>
<div class="clear_both"></div>
<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gt;</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34:27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7-03-20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3회 경기여성대회’ 성료]]></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h3 class="arl_view_sub_title">수원역 광장서 메인 행사 이어 경기도청 가두행진까지 다채롭게 열려</h3>
권소영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ksy@kyeonggi.com?subject=3%C2%B78%20%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20%EA%B8%B0%EB%85%90%20%E2%80%98%EC%A0%9C13%ED%9A%8C%20%EA%B2%BD%EA%B8%B0%EC%97%AC%EC%84%B1%EB%8C%80%ED%9A%8C%E2%80%99%20%EC%84%B1%EB%A3%8C">ksy@kyeonggi.com</a>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703/1327610_1222698_2259.jpg" alt="▲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현장에서 경기평화나비 소속 대학생들이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권소영기자"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현장에서 경기평화나비 소속 대학생들이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권소영기자</td>
</tr></tbody></table>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3회 경기여성대회’ 성료

경기여성연대·경기여성단체연합·경기자주여성연대·민주노총경기지역본부 여성위원회·전국여성노동조합 경기지부·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여성위원회 등 총 6개 단체는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13회 경기여성대회’ 를 개최했다.

이정희 경기여성연대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경기평화나비의 문화공연 및 율동에 이어 ▲성별 임금격차 해소 ▲미군위안부 문제 해결 ▲사드배치 결사반대 ▲세월호사건 해결 및 진상규명 촉구 자유발언 ▲시국선언 및 선언문 낭독 ▲거리행진 ▲요구안 리본달기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열렸다.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703/1327610_1222699_2300.jpg" alt="▲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td>
</tr></tbody></table>
최순영 경기여성연대 공동대표는 “1908년 1만5천여명의 여성들이 참정권과 생존권을 부르짖었고 오늘 여기 경기여성들도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세월호 사건의 진상을 밝혀 달라고, 3시 이후 무급근로를 하는 여성의 임금격차를 해결해달라고, 위안부로 잔인한 고통의 삶을 겪은 선배 여성들의 아픔의 눈물을 씻어달라고 목소리를 냈고, 지금도 미래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공동대표는 “‘이제 여성이 미래를 만들어 갈 때’라는 슬로건처럼 여성의 단결된 힘찬 그리고 결연한 힘으로 우리의 미래를, 자녀들의 미래를, 나아가 경기도의 대한민국의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가자”고 주장했다.

권소영기자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현장에서 이벤트로 마련된 대통령선거 공약 여성과제를 선택하는 게시판에 시민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703/1327610_1222700_2300.jpg" alt="▲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현장에서 이벤트로 마련된 대통령선거 공약 여성과제를 선택하는 게시판에 시민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현장에서 이벤트로 마련된 대통령선거 공약 여성과제를 선택하는 게시판에 시민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권소영기자</td>
</tr></tbody></table><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703/1327610_1222701_3321.jpg" alt="▲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 지난 18일 수원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한 경기여성연대 등 6개 단체 소속 회원 여성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경기도청으로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권소영기자</td>
</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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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l_view_copywriter">&lt;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div>]]></description>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31:43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 16-10-20 스무해 성년 맞은 경기여성연대 20주년 기념식 '성료']]></title>
			<link><![CDATA[http://ggwnet.dothome.co.kr/?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l_view_title_box">
<h1 class="arl_view_title">여성인권운동 산증인 원로 여성운동가 대거 참여</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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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l_view_writer_box"><span class="arl_view_writer">권소영 기자?<a class="arl_view_email" href="mailto:ksy@kyeonggi.com?subject=%EC%8A%A4%EB%AC%B4%ED%95%B4%20%EC%84%B1%EB%85%84%20%EB%A7%9E%EC%9D%80%20%EA%B2%BD%EA%B8%B0%EC%97%AC%EC%84%B1%EC%97%B0%EB%8C%80%2020%EC%A3%BC%EB%85%84%20%EA%B8%B0%EB%85%90%EC%8B%9D%20%27%EC%84%B1%EB%A3%8C%27">ksy@kyeonggi.com</a></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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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610/1255923_1159106_1500.jpg" alt="▲ 경기여성연대 창립 20주년 기념식"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td>
</tr></tbody></table>
“갓 태어나 스물이 되기까지 여성연대가 단합된 힘으로 경기도에 여성의 인권문제를 드러내왔습니다. 갑자기 조동화 시인의 ‘나 하나 꽃피어’싯구절이 떠오릅니다.

&lt;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중략)&gt; 결국 ‘나’하나의 힘들이 모여 오늘 날 경기여성의 아름다운 단합체를 만들어냈습니다”

20일 오후 3시 수원시 인계동에 소재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 여성계 원로들이 속속 도착했다. 지난 1997년 여성의 지위향상과 인권증진, 평등하고 민주적인 지역사회 실현을 기치로 창립된 경기여성연대(유영님 상임대표) 20주년 기념 ‘다시 희망을 나누다’ 현장에서다.

미군 기지촌 여성의 한(限)을 위해 투쟁하고, 가정폭력·성폭력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된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결국 가정폭력법 제정의 밑거름을 만든 여성계 히어로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회환을 나눴다.

道여성비전센터·가족여성연구원·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 경기여성네트워크, 경기자주연대, 여성노동자회, 녹색자치연대, 수원·안산YWCA 등 20여 단체 리더들이 대거 참여한 이날은 20년을 돌아보고 20년을 준비하는 발돋움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table class="news_photo_table" width="600"><tbody><tr><td><img title="" src="http://ph.kyeonggi.com/news/photo/201610/1255923_1159107_1500.jpg" alt="" width="600" /></td>
</tr><tr><td class="news_photo_table_caption"></td>
</tr></tbody></table>
특히 이날 여성계 원로의 공을 기리는 시간으로 곽라분이 전 경기여성연대 공동대표에 공로패를 수여, 후배들로부터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어 행사는 나눔마당을 진행, 극단 ‘해인’이 강단에 올라 연극 ‘엄마는 일하는 중이야’를 공연한 데 이어 축하공연으로 네팔 전통복장의 다문화가정 여성의 춤과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OST노래 공연으로 기념식을 달궜다. 더불어 &lt;기지촌여성의 어제와 오늘:세상의 눈을 바꾸는 희망여행&gt;을 주제로 전시회 및 사진첩을 배포했다.

한편, 경기여성연대는 1997년 1월 발족이해 경기지역 기지촌 여성의 인권을 위해 조례(안)을 제안·제정하는데 적극 앞장서는 등 여성의 정치참여를 확대하고 도(道) 단위 여성시민단체 간 소통과 연대 및 리더십 향상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해왔다.

권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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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경기여성연대]]></author>
			<pubDate>Fri, 20 Apr 2018 12:27:38 +0000</pubDate>
			<category>언론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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